벤큐 미니빔 프로젝터 GS1, 이마트 트레이더스 입점

벤큐는 용인시 기흥구에 위치한 구성점과 고양시 일산서구에 위치한 킨텍스점 두 개 매장에 GS1 제품의 전시 및 판매를 시행하며 소비자가 실제로 GS1 제품의 성능을 체험하고, 홍보 영상과 유인물을 통해 제품의 특징을 한 눈에 알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BenQGS1

글로벌 디스플레이 브랜드 벤큐(지사장 소윤석, www.BenQ.co.kr)는 자사의 휴대용 빔프로젝터 GS1 제품을 이마트 트레이더스에 입점시켰다고 밝혔다. 이마트 트레이더스는 대량 매입과 낮은 운영 비용을 통해 검증된 브랜드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창고형 할인점이다.

 

벤큐는 용인시 기흥구에 위치한 구성점과 고양시 일산서구에 위치한 킨텍스점 두 개 매장에 GS1 제품의 전시 및 판매를 시행하며 소비자가 실제로 GS1 제품의 성능을 체험하고, 홍보 영상과 유인물을 통해 제품의 특징을 한 눈에 알 수 있도록 했다.

 

이마트 트레이더스에 입점한 벤큐의 GS1은 배터리 제거 시 570g(배터리 장착 시 970g)의 가벼운 무게와 WiFi, 블루투스 4.0, 스마트폰 미러링, USB 플러그 앤 플레이 등 완벽한 무선 환경 지원으로 휴대성을 높인 휴대용 빔프로젝터이다. 1m의 거리에서 60인치 화면 투사가 가능해 텐트 안과 같은 한정된 공간에서도 큰 화면의 영상을 즐길 수 있고 8,000mAh의 탈착형 배터리를 통해 최대 3시간동안 영상 재생이 가능하다. 아웃도어 제품답게 야외에서 일어날 수 있는 물과 충격에 의한 손상을 줄일 수 있도록 60cm 낙하에서 견디는 내구성과 IPX1 방수성능을 갖춘 실리콘 보호케이스를 기본으로 제공한다.

 

벤큐 코리아 이상현 마케팅 팀장은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소비자들이 GS1의 성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그는 “GS1은 캠핑족들을 위해 아웃도어 환경에 최적화 된 휴대용 빔프로젝터로 캠핑의 추억을 더 오래 간직하게 해 줄 특별한 아이템”이라고 전했다.

 

벤큐의 GS1은 무상 2년의 서비스 기간을 보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