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큐, 프로 디자이너를 위한 25인치 모니터 PD2500Q 출시

벤큐 PD2500Q 모니터는 지난 4월 19일부터 22일, 코엑스에서 개최되었던 제27회 국제사진영상전(이하 ‘P&I 2018’)에서 미리 선보여 디자이너에게 필요한 정확한 색상 표현과 다양한 컬러모드 체험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받았으며, P&I 2018 행사 후에도 구입 문의가 계속되었던 제품입니다.

PD2500Q

글로벌 IT 브랜드 벤큐(지사장 소윤석, BenQ.co.kr)는 프로디자이너를 위한 25인치 화면에 QHD 해상도를 지원하는 PD2500Q모니터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벤큐 모니터 공식 수입원 피치밸리(대표 정재윤, www.peachvalley.co.kr)에서 유통하는 PD2500Q 모니터는 지난 4월 19일부터 22일, 코엑스에서 개최되었던 제27회 국제사진영상전(이하 ‘P&I 2018’)에서 미리 선보여 디자이너에게 필요한 정확한 색상 표현과 다양한 컬러모드 체험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받았으며, P&I 2018 행사 후에도 구입 문의가 계속되었던 제품이라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벤큐코리아 마케팅 팀 이상현 팀장은 “디자이너를 위한 뛰어난 해상력과 다양한 컬러모드를 지원하는 PD2500Q는 스케치부터 렌더링, 최종 작업물 검토 등 디자이너에게 필수적인 워크 플로우를 하나의 화면에서 보다 디테일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디자이너를 위한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라며 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PD2500Q는 IPS 패널에 sRGB와 Rec.709 색 영역을 100% 지원한다. 테크니컬러(Technicolor) 인증을 받아 정확한 색상을 구현하는 것은 물론, 개별 제품마다 팩토리 캘리브레이션 리포트를 제공해 정확한 Delta-E 및 감마 성능을 보장한다. 설계 디자이너가 그래픽 작업에서 복잡한 선을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CAD/CAM 모드, 영상 에디터가 어두운 영역의 세밀한 작업을 편하게 할 수 있도록 명암을 조절하는 애니메이션 모드 등 디자이너를 위한 다양한 컬러모드를 지원하며, 모니터 화면을 90도로 회전 시 이미지도 자동으로 회전되는 오토피벗 기능을 지원한다. 제로베젤을 채택해 슬림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갖추었을 뿐 아니라, 듀얼 모니터를 구성할 때 거슬림이 없는 시야를 제공한다. DP IN/OUT 단자를 통한 데이지체인 기술로 별도의 스플리터 없이 최대 4대까지 연결이 가능하며, HDMI, DP, Mini DP, USB3.0포트 등 다양한 포트를 지원해 확장성을 높였다.

 

PD2500Q는 벤큐에서 개발한 B.I.테크놀러지 (Brightness Inteligence Technology)가 적용되어 장시간 모니터를 사용하는 디자이너의 눈의 피로를 줄여주는 아이케어 기능이 강화되었다. B.I. 테크놀러지는 주변 조도와 영상 콘텐츠의 밝기를 감지하여 화면의 밝기를 조절해주는 기술로, 주변에 비해 밝은 스크린으로 인한 눈의 피로를 줄일 수 있는 기술이다. 또한, 모니터 업계 최초로 독일 인증 업체 TUV 라인란드에서 인증받은 플리커프리(flicker-free) 기능과 사용 환경에 따라 4단계로 조절 가능한 로우 블루라이트 모드로 시력 보호 효과를 한층 높였다.

 

벤큐 PD2500Q는 국내 주요 온/오프라인 쇼핑몰에서 구입 가능하며, 패널을 포함한 무상 3년의 서비스 기간을 보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