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큐모니터 공식수입원 피치밸리, 김안과병원과 BenQ EYE-CARE 의료비 지원사업 협약체결

벤큐 모니터 공식수입원 주식회사 피치밸리와 의료법인 건양의료재단 김안과병원은 8월 8일 오후 4시 김안과병원 우림홀에서 안과 질환 환우를 돕는 『BenQ EYE-CARE 캠페인 의료비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많은 응원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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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큐 모니터 공식수입원 주식회사 피치밸리(대표 정재윤, http://www.peachvalley.co.kr/)와 의료법인 건양의료재단 김안과병원(원장 김용란, http://www.kimeye.com/)은 8월 8일 오후 4시 김안과병원 우림홀에서 안과 질환 환우를 돕는 『BenQ EYE-CARE 캠페인 의료비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모두가 밝고 행복한 세상을 누릴 수 있어야 한다’는 취지로 시작된 이번 캠페인은 벤큐 아이케어 모니터 수익금의 일부를 후원기금으로 마련해 안과 질환을 치료받지 못하는 환경에 처해진 환우를 진료해주는 사회 공헌 캠페인이다.

 

이 날 협약식에서 벤큐코리아 소윤석 지사장은 “수 년간 벤큐 모니터 공식수입원으로 두터운 신뢰 관계를 맺어온 피치밸리와 한국을 넘어 세계 최고 수준의 의료기술과 시설을 갖춘 김안과병원, 그리고 글로벌 IT기업으로 수년간 시력보호 기술을 연구 개발하고 있는 벤큐가 이렇게 좋은 취지로 모이게 되어 기쁘다”며, “과학 기술이 발전하고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이 변모하면서 스마트폰, 모니터 등의 디스플레이 기기와 함께하는 시간이 길어졌고, 많은 이들의 눈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좋은 병원에서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지만, 환경이 여의치 않아 치료에 소외되는 분들이 여전히 존재한다. 벤큐는 이런 어려운 환경에 처해진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는 이번 캠페인이 지속적이고 의미 있는 활동이 되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며 두 기관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벤큐는 모니터 업계 최초로 아이케어 기능을 모니터에 탑재한 글로벌 디스플레이 브랜드로, 벤큐 아이케어 모니터에 적용된 시력 보호 기술은 청색광을 차단해 주는 로우블루라이트(Low Bluelight)와 모니터 화면의 미세한 깜박임을 방지해주는 플리커프리(Flicker Free) 기술, 또한 세계 최초로 개발된 주변 조도, 색온도와 영상 콘텐츠 밝기를 감지해 자동으로 밝기와 색온도를 조절해주는 B.I.+ 테크놀러지(Brightness Intelligence Plus Technology)가 있다. 벤큐의 로우블루라이트 기능은 성인 실명의 3대 원인 질환인 황반변성의 원인이 되는 청색광을 최대 70%까지 줄일 수 있어 시력 보호에 효과적이며, 모니터 화면의 미세한 깜빡임을 없앤 플리커프리 기능은 눈의 피로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어 오랜 시간 모니터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기능이다. 벤큐의 로우블루라이트 모드와 플리커프리 기능는 독일의 기술, 안전 인증 전문기관인 TUV 라인란드로부터 인증을 받아 더욱 믿을 수 있다. 벤큐의 독자적인 B.I.+테크놀러지는 주변 밝기에 비해 모니터가 지나치게 어둡거나 밝을 때, 색온도가 주변보다 과하게 높거나 낮을 때 시청 경험이 떨어지고 눈이 쉽게 피로해진다는 점에 착안하여, 주변 밝기, 색온도를 감지해 모니터의 밝기, 색온도를 최적으로 맞춰주는 기술이다. 특히 B.I.+ 기능은 HDR(High Dynamic Range)이 적용된 이미지나 영상을 볼 때 함께 사용하면 눈의 피로를 덜어준다.

 

김안과병원 김용란 원장은 “인류 출현 이후로 요즘만큼 사람들의 시력이 떨어져있는 시대는 없었다”며, “이런 시기에 벤큐와 피치밸리의 디스플레이 전문 회사로서의 책임감 있는 태도에 큰 지지를 보낸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이어서 김원장은 “국내 최대 안과 임상 실적과 국내 최다 안과 전문 인력을 보유한 김안과병원과 아이케어 기술을 선도해 온 벤큐는 안과 질환자 치료 외에도 눈 건강 캠페인, 산학협력 등 다양한 분야로 협력을 이어나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피치밸리 정재윤 대표는 “피치밸리는 벤큐, 김안과병원과 아이케어 캠페인의 구체적인 사업 내용을 협의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 중 캠페인의 성격과 취지가 맞는 사업을 검토해 실행에 옮길 계획” 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