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큐 조위, ‘익스트림스랜드 CS:GO 아시아오픈 2018’ 개최

벤큐는 자사의 e스포츠 기어 전문 브랜드 조위(ZOWIE)에서 주최하는 Counter Strike Global Offensive(이하 CS:GO) 아시아 대회 ‘조위 익스트림스랜드 CS:GO 아시아 오픈 2018’를 개최합니다. 한국, 중국, 호주, 일본 등 아시아 14개국에서 지역 예선을 거쳐 중국 상하이에서 10월 18일부터 21일에 결승전이 진행됩니다. 총 상금 규모는 15만 달러입니다.

ZOWIE

글로벌 IT 브랜드 벤큐(지사장 소윤석, www.BenQ.co.kr)는 자사의 e스포츠 기어 전문 브랜드 조위(ZOWIE)에서 주최하는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Counter Strike Global Offensive, 이하 CS:GO) 아시아 대회 ‘조위 익스트림스랜드 CS:GO 아시아 오픈 2018’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 중국, 호주, 일본 등 아시아 14개국에서 지역 예선을 거친 16개 팀이 참가하는 조위 익스트림스랜드 CS:GO 아시아 오픈 2018은 중국 상하이에서 10월 18일부터 21일까지 승자 진출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총 상금 규모는 15만 달러(미화 기준)다. 경기에 참가 할 각 지역/나라별 대표팀은 각 토너먼트를 통해 결정되며, 한국 대표 선발전은 지난 9월 1일 게임이너스 강남점에서 16강 오프라인 토너먼트로 진행되었다.

이번 한국대표 선발전에서는 대회 전부터 강력한 우승후보로 손꼽힌 MVP PK팀, MVP PK의 한국지역 라이벌 팀인 GOSU팀, 신흥강자로 저력을 보여준 ikarus팀과 Team XD팀이 4강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기를 선보였다. 특히 4강전에서 벌어진 MVP PK팀과 GOSU팀의 라이벌 매치는 초반 고전하던 MVP PK팀의 짜릿한 역전승으로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MVP PK팀은 준결승 매치의 여세를 몰아 Team XD를 꺾은 ikarus.팀을 큰 점수차로 따돌리며 상하이 결선 출전 자격을 획득했다.

 

벤큐코리아 소윤석 지사장은 “조위는 오랜 시간 e스포츠 선수들과 함께 실제 승리에 도움을 주는 장비 개발을 위해 힘써왔다”며, “올해로 3년차에 접어든 익스트림스랜드 CS:GO 아시아컵에서도 조위는 각국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진출한 e스포츠 팀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선수들의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도록 최고의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경기에 대한 보다 자세한 소식은 벤큐의 공식 블로그(http://benq4ever.blog.me/), 또는 익스트림스랜드의 공식 사이트(http://www.extremesland.com/en/)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조위 익스트림스랜드 상하이 결선은 과거 카운터 스트라이크 선수 출신 스트리머 아욱국의 트위치 채널(https://twitch.tv/aukuk)을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