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큐, 2018년 3분기 연속 4K 프로젝터 아시아 태평양 1위 달성

벤큐는 아시아 태평양,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에서 4K 프로젝터 판매를 선도하며, 2018년 3분기 연속 매출 실적 기준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했습니다. 글로벌 리서치 업체 퓨처소스 컨설팅(FutureSource Consulting)이 발표한 2018년 3분기 자료에 따르면 벤큐는 중국, 호주, 중동, 아프리카를 포함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4K 프로젝터 시장 점유율 36%로 1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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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디스플레이 전문 브랜드 벤큐(지사장 소윤석. www.BenQ.co.kr)는 아시아 태평양,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에서 4K 프로젝터 판매를 선도하며, 2018년 3분기 연속 매출 실적 기준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리서치 업체 퓨처소스 컨설팅(FutureSource Consulting)이 발표한 2018년 3분기 자료에 따르면 벤큐는 중국, 호주, 중동, 아프리카를 포함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4K 프로젝터 시장 점유율 36%로 1위를 기록했다.

 

벤큐코리아 소윤석 지사장은 “4K 프로젝터 시장 점유율 3분기 연속 1위 달성으로 정확한 색상을 제공해주는 벤큐의 독자적인 시네마틱 컬러(Cinematic Color) 기술과 영화 애호가, 스포츠 애호가 등 소비자를 세분화 한 전략으로 벤큐가 가장 인기 있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프로젝터 브랜드라는 타이틀을 얻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굿 디자인 어워드의 발표에 따르면 벤큐 W1700 4K 홈 시네마 프로젝터가 가정에서 익숙하게 사용되는 세련된 디자인으로 G-mark Design Award 2018 수상, TK800은 호주에서 5,000달러 이하의 베스트 AV 프로젝터인 2019 Sound+Image Yearly Award 를 수상했다.” 며, “벤큐는 4K 가정용 빔프로젝터가 가정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홈 시네마의 필수 제품으로 거듭나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

 

2017년 1월 W11000으로 4K 프로젝터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벤큐는 같은 해 7월, LED 광원에 DCI-P3 색역을 지원하는 X12000을 선보였으며, 2018년 1월에는 4K 프로젝터의 대중화를 선언하며 0.47”의 싱글 DMD칩을 사용한 W1700을, 그리고 이번 5월에 3000안시의 밝기와 스포츠 감상에 특화된 컬러모드를 지원하는 TK800을 출시했다. 벤큐는 자사의 가정용 프로젝터 라인업을 지원 색상과 용도에 따라 X12000과 W11000의 시네프로(CinePro), W2000이 대표적인 시네프라임(CinePrime), W1700 제품이 대표적인 시네홈(CineHome), TK800 등의 홈엔터테인먼트(Home Entertainment)의 4단계로 나눠 소비자들이 자신의 사용 목적에 맞는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다.

 

벤큐 4K 프로젝터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벤큐 공식블로그(https://benq4ever.blog.me/)에서 찾아볼 수 있다.